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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 넌센스   유머와 넌센스
유머와 넌센스 웃을준비 하고 읽어야 재미있습니다..
작성자 박종수
작성일 2009-06-07 (일) 09:48
ㆍ추천: 0  ㆍ조회: 1036      
IP: 110.xxx.122
미녀와 변호사
한미녀와 변호사가 나란히 비행기에 탔다.

변호사가 그녀에게 재밌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, 그 미녀는 피곤해서 그 게임
을 공손히 거절했다.

그런데, 그 변호사는 정말 재밌고 쉬운 게임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그녀를 괴롭혔다.

변호사 : “이게임 정말 쉬워요. 그냥 질문을 해요, 그리고 대답을 못하면, 서로 5
불을 주는거죠. 재밌지 않아요?”

다시 그녀는 공손히 거절을 하고, 고개를 돌려 잠을 청했다. 그때, 변호사가 다시 말
했다.

변호사: “좋아요.. 좋아. 그렇다면, 당신이 대답을 못하면, 5 불을 나에게 주고,
내가 대답을 못하면, 500 불을 주죠.”

게임에 응하지 않으면, 끈질긴 이 남자에게서 벗어날 길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 미녀는, 500 불이라는 말에 찬성을 하고 말았다.

변호사가 첫 질문을 던졌다.

변호사 : “ 달에서 지구까지 거리가 얼마죠?”

그녀는 아무말없이 바로 지갑에서 5 불을 꺼내 주었다.

그리곤, 그녀가 물었다.

미녀 : “언덕을 오를때는 다리가 세개고, 언덕을 내려 올때는 다리가 4 개인게 뭐죠?

이질문에, 그 변호사는 당황했고, 랩탑을 꺼내 컴퓨터 안에 있는 모던 데이터를 다 뒤졌다. 그러나 답은 없었다. 잠시후, 그는 그가 전화 할수 잇는 모든 동료에게 전화를 했고, 이메일을 동료들에게 보내기 시작했다. 그러나, 결국 대답을 찾지 못했다.

한 시간 뒤, 결국 그는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으며, 그 미녀를 깨웠다. 그리고는 그녀에게 조용히 500 불을 꺼내 주었다. 그러자, 그녀는 고맙다는 한마디를 하고, 다시 잠을 청했다.

잠시 열을 식히던 변호사, 그녀를 깨우더니 물었다.

변호사: “ 아니, 대체 답이 뭐죠?”


그러자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그녀는 아무말없이, 5 불을 꺼내 주었다.

이름아이콘 오솔길
2009-12-03 13:26
우와 저 여자의 재치가 놀랍네요 재미있어요~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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